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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모마 육아정보

    [모유수유] 치밀유방, 젖몸살이 오기 쉬운 체질과 젖몸살 원인

    관리자 2019.07.11 10:46:38 조회수 129
    첨부파일 title_img_mastitis.jpg

    모유수유 중 젖몸살이 오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통으로 힘들어하는 엄마들이 많지요. 이런 젖몸살은 식사나 체질에 밀접하게 관계되어 있습니다.
    다른 엄마는 괜찮은데 왜 나는 젖몸살이 자주 올까? 젖몸살은 왜 생기는 걸까? 치밀유방 등 자신의 상태에 대해 궁금한 엄마를 위해 이번에는 젖몸살이 오기 쉬운 체질, 젖몸살의 원인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 젖몸살이 오는 원인

     

     

    ◆ 유선이 가는 치밀유방인 경우

     

    젖몸살 원인1. 유선이 가는 치밀유방인 경우 

     

    모유는 엄마의 혈액으로 만들어집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모유는 유선 조직을 통과하면서 하얗게 변하는데요, 유선이 가는 사람은 이 흐름이 좋지 않아 젖몸살이나 젖뭉침이 자주 올 수 있습니다.

    유선이 가늘고 굵은 것은 태어날 때부터 정해지는 것이기 때문에 자신의 노력만으로는 바꿀 수 없고, 출산 후 모유가 나오기 전까지는 본인도 알 수가 없습니다.

    출산 후 조리원에서 "유방이 가는 편이네요"라는 말을 들어본 엄마라면 유선이 막히기 쉽고 젖몸살에도 걸리기 쉽습니다.

    이렇게 유선이 가는 것은 젖몸살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특히 식사와 수유 시간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 고프롤락틴혈증을 앓고 있는 경우

     

    젖몸살 원인2. 고프롤락틴혈증을 앓고 있는 경우 

     

    프롤락틴이라는 호르몬은 흔히 모유 생성 호르몬이라고도 하는 모유 촉진 호르몬입니다. 드물게 뇌하수체 종양이나 체질에 따라 이 호르몬의 양이 많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은 모유 분비가 과다해질 수 있어서 모유가 넘쳐흐를 정도로 많이 나오게 됩니다. 고프롤락틴혈증을 앓고 있는 사람 중에는 유축을 하면 한 번에 200ml 이상의 모유가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모유량이 적어 고민인 엄마에게는 부러운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모유량이 너무 많은 것도 엄마에게는 힘들 수 있습니다. 수유 전에 유축을 하거나 가슴을 차갑게 식히는 등의 방법으로 대처할 수 있지만 일종의 질병이기 때문에 이러한 방법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렇게 모유 과다인 사람은 가슴 안에 항상 모유가 차 있는 상태가 지속되기 때문에 젖몸살이 오기도 합니다.

     

     

    ◆ 콜레스테롤(중성 지방) 수치가 높은 경우

     

    젖몸살 원인3.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경우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고지혈증이라는 질병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혈액이 끈적해지고 나이가 들수록 혈관이 막히기 쉬워집니다. 이렇게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근경색이나 뇌경색과 같은 질병이 오게 될 수도 있습니다. 

    유선도 마찬가지로, 혈액이 끈적해지면 혈액이 유선을 통과하기 어려워져서 유선이 막히고 젖몸살이 오기 쉬워집니다.

     

     

    ◆ 양식 위주의 식습관

     

    젖몸살 원인4.양식 위주의 식습관 

     

    앞서 말씀드렸듯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은 젖몸살이 오기 쉽습니다. 양식이나 과자 등은 버터와 같은 고지방 식품을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칼로리 또한 높아서 젖몸살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지방과 당질 섭취는 젖몸살이 자주 오는 사람에게는 요주의 식품입니다. 고지방의 아이스크림이나 빵 등도 주의해서 드셔야 합니다.

    그리고 피자, 그라탕, 파스타, 카레 등에도 지방과 당질이 많기 때문에 유선이 가늘고 젖몸살이 오기 쉬운 사람은 가능한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너무 음식에 제한을 두면 엄마 본인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하루 세 끼 중 한 끼 정도만 양식을 먹는 등, 하루 식사의 밸런스를 맞추어 섭취하시는 것은 괜찮습니다.

     

    <식단 조절이 힘들 경우>

    그렇다고는 해도 채식 위주의 식단을 드시는 분 중에도 젖몸살이 오는 분도 계시고, 너무 엄격하게 식단을 제한해서 스트레스를 받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그럴 때에는 모유의 흐름을 좋게 하는 허브인 클리버즈나 마리골드가 들어간 허브티를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스트레스의 영향을 잘 받는 경우

     

    젖몸살 원인5. 스트레스의 영향을 잘 받는 경우 

     

    스트레스를 잘 받거나 신경이 예민한 분이 그렇지 않은 분보다 유선이 잘 막히고 젖몸살이 오기 쉽다고 합니다. 스트레스가 쌓여있으면 등이 굳기 쉽고, 그렇게 되면 몸 안의 노폐물도 빠져나가기 어려워집니다.

    보습력이 높은 마사지 오일 등을 사용해 등이나 어깨를 마사지해주면 몸 안의 노폐물 배출에 도움을 주어 유선 막힘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감기에 잘 걸리고 몸이 허약한 경우

     

    젖몸살 원인6. 감기에 잘 걸리고 몸이 허약한 경우 

     

    수면 부족이 계속되거나 몸에 피로가 쌓이면 가슴 안쪽부터 막히기 시작해서 젖몸살이 오기 쉬워집니다. 이럴 때에는 충분히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젖몸살이 자주 오는 체질은 3시간 간격으로 수유하는 것이 좋지만, 피로가 누적되거나 수면 부족으로 쉬고 싶을 때에는 분유 수유를 하는 것도 엄마가 휴식을 취하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수유도 중요하지만 엄마의 컨디션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꼭 기억해 주세요.

     

     

    ◆ 자면서 혹은 한쪽으로만 수유를 하는 경우

     

    젖몸살 원인7. 자면서 혹은 한쪽으로만 수유를 하는 경우 

     

    가슴 안의 유선은 360도, 방사형의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누워서 수유하거나 자면서 수유하는 버릇, 그리고 한 쪽으로만 수유하는 버릇이 들면 모유가 빠져나가는 유선만 비워지게 되고 나머지 유선에는 모유가 그대로 차 있는 상태가 됩니다. 특히 누워서 수유를 하게 되면 유선이 눌리기 때문에 유두백반이나 유구염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이 올바르지 않은 수유 자세는 젖몸살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유선 구석구석의 모유를 아기에게 줄 수 있도록 가능한 바르고 다양한 자세로 수유를 해서 가슴 안에 남아있는 모유가 없도록 하는 것이 젖몸살을 예방하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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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젖몸살은 한 번 걸리면 두 번 다시 걸리고 싶지 않을 정도로 고통을 호소하는 엄마들이 많습니다. 엄마 스스로가 내가 어떤 체질인지, 어떤 생활습관을 갖고 있는지 알아두면 젖몸살의 원인을 파악하는 것은 물론이고 젖몸살을 예방하는 방법을 알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젖몸살이 너무 심할 때에는 혼자서 고민하지 말고 꼭 병원에서 진찰을 받아주세요.


    밀플로우블렌드

    가슴이 자주 막히는 듯한 수유기 엄마를 위한 허브티.밀업블렌드와도 함께 마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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