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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모마 육아정보

    [모유수유] 유선염, 젖몸살(가슴울혈), 유두백반 예방법

    관리자 2019.05.07 11:15:31 조회수 334
    첨부파일 title_img_trouble.jpg

    모유수유 중에는 쉽게 약을 먹을 수 없기 때문에 수유 트러블이 생기더라도 해결방법을 몰라서 고민하는 분이 많으실거라 생각됩니다.
    이번에는 수유 트러블에 많은 유선염이나 젖뭉침, 젖몸살, 유두백반으로 고민하는 엄마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예방법이나 열이 났을 때 대처방법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 유선염, 젖몸살, 유두백반이 생기기 쉬운 사람이란?

     

    유선염, 젖몸살, 유두백반이 생기기 쉬운 사람이란? 

     

    유선의 굵기를 살펴본다

    사람에 따라서는 기름진 음식이나 아이스크림·케이크 등의 단 음식을 많이 먹어도 유선 트러블이 생기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유선이 굵은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유륜부터 꾹 눌러서 모유를 짜 냈을 때 나오는 모유의 굵기를 확인해봅시다.

    만약 모유가 머리카락처럼 가늘게 나온다면 식단에 더 신경을 쓰고, 수유 간격이 너무 벌어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수유 간격은 3시간 이상 떨어뜨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유선염, 젖몸살, 유두백반 예방법

     

    유선염, 젖몸살, 유두백반 예방법1. 식단 개선 

     

    ◆ 예방법 1. 식단 개선

     

    유선염 등의 수유 트러블의 80%는 식사가 원인라고 합니다. 모유는 혈액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콜레스테롤이 높은 식사를 하게 되면 혈액이 끈적해지고 점성이 높아집니다.

    혈액의 점성이 높아지고, 유선이 가늘다면 유선이 막히기 쉬워집니다. 동맥경화와 같은 원리입니다.

    피자, 프라이드 치킨 등 기름진 음식이나 케이크나 고칼로리 아이스크림, 초콜릿 등 단 음식은 지방질과 당분이 많기 때문에 주의해야 하는 음식입니다.

    작은 빵 하나나 우유를 많이 먹는 것만으로도 유선염에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과일도 당도가 높기 때문에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합니다.

     

    한식 위주로 푸른 채소를 많이 먹는다 

     

    식단은 한식을 기본으로 해야하고 특히 시금치, 소송채, 쑥갓 등의 푸른 채소를 나물로 무쳐 먹는 등, 혈액을 부드럽게 유지할 수 있도록 신경써 주세요.

     

    유선염이 계속 재발하는 분은 케일 녹즙을 아침, 저녁으로 2번씩 마시면 유두백반이 작아지거나, 유선염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푸른 채소나 녹즙은 모유질을 놓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모유수유를 위해서 채식만 하는 극단적인 식사는 몸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해주세요.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할 수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 실행해주세요.

     

     

    ◆ 식이요법이 힘들거나 효과가 없는 경우

     

    마리골드, 클리버즈가 들어있는 허브티를 마신다 

     

    유선염 등의 수유 트러블은 대부분 식사가 원인라고 합니다만, 채식주의라도 수유 트러블이 일어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마리골드와 클리버즈라는 허브를 활용해보세요.

    몸의 순환을 좋게 하고 모유의 흐름을 원활하게 도와주는 허브입니다. 따뜻한 허브티로 마시면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수분 보충을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 예방법 2. 피로를 푼다

     

    가슴 바깥쪽의 뭉침은 식사, 가슴 안쪽의 뭉침은 스트레스가 원인이라고 합니다.

    감기, 수면 부족 등으로 컨디션이 나쁠 때는 물론이고, 처음 해보는 육아로 긴장하고 있는 경우에도 피로가 쌓이기 쉽습니다.

    또한, 둘째 이후의 육아더라도 남편과의 관계나 큰 아이를 돌보는 문제 등의 원인으로 스트레스가 쌓일 때에도 수유 트러블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의외로 조리원에서의 모유수유 지도를 받거나, 수유 때마다 수유량을 측정하는 것도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완전히 없애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주변 사람에게 도움을 받거나, 스스로 휴식시간을 갖는 등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스트레스를 쌓지 않는다 

     

    ◆ 예방법 3. 다양한 자세로 수유를 한다

     

    유선은 유두를 중심으로 방사형으로 뻗어있기 때문에, 요람자세 뿐만 아니라 풋볼자세, 아기를 세워 안는 자세 등 다양한 각도로 수유를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아기에게 수유를 한 뒤에 유축을 하는 분도 계시겠지만, 유축을 하면 가슴이 자극되어 또 모유가 생성되기 때문에 아기에게 길게 수유를 한 다음에는 가슴을 식히는 등, 모유가 바로 생성되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가장 좋은 유축기는 아기입니다.

     

     

     

    | 유선염으로 열이 났을 때의 대처법

     

    유선염으로 열이 났을 때 대처법 

     

    ◆ 갈근탕을 마신다

     

    진통해열제는 일시적으로 열을 내려주지만, 약효가 떨어지면 바로 다시 열이 나게 됩니다. 약을 계속 먹게 되면 멍울이 풀리기 어렵게 되기도 합니다. 38℃ ~ 39℃ 정도의 열이 난다면, 한방약 중 하나인 갈근탕을 마셔주세요. 1일 3회까지 마셔도 괜찮습니다.

     

     

    ◆ 가슴에 열이 있을 때에는 가슴을 식혀준다

     

    보냉제를 수건으로 감싸서 열이 나는 부분에 대거나, 양배추를 한 꺼풀 벗겨내어 가슴에 대주세요. 또는 찬물에 페퍼민트 오일을 몇 방울 떨어뜨린 물로 물수건을 만들어 수유 후 아픈 부분에 올려 놓는 것도 좋습니다.

     

    페퍼민트 물수건 만드는 방법

    찬물을 담은 대야에 페퍼민트 오일을6방울 정도 떨어뜨린 다음, 그 안에 타월을 담그고 가볍게 짜내면 페퍼민트 물수건이 완성됩니다.

     

    이렇게 만든 페퍼민트 물수건을 가슴이 당길 때, 목욕 후, 유축 후 등에 가슴 위에 올려놓으면 도움이 됩니다.

     

     

    ◆ 목욕으로 관리한다

     

    만약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느긋하게 욕조에 몸을 담그고 가슴을 가볍게 주물러 주세요. 그리고 목욕이 끝나면 바로 아기에게 젖을 물리거나, 유축을 해주세요.

    유축을 하면 하얀 모유찌꺼기 같은 것이 나와서 막힌 곳이 풀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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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젖떼기, 단유를 할 때에 유선염 등의 수유 트러블에 걸리기 쉽습니다.

    이전 포스팅 '단유, 젖말리기에 오는 유선염 증상'을 참고해, 올바른 가슴 관리법을 익혀주세요.


    밀플로우블렌드

    가슴이 자주 막히는 듯한 수유기 엄마를 위한 허브티.밀업블렌드와도 함께 마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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